IRUE K-Beauty OSS

일본 고객을 받고 싶지만, 일본어가 막혀 있다면.

IRUE는 한국 피부과가 일본 고객을 맞을 수 있도록 일본어 쪽을 맡습니다. 시술 안내문과 가격표를 일본어로 정리하고, 일본 고객이 읽을 수 있는 형태로 관리합니다.

사이에 무엇이 비어 있는가

한국의 피부과

좋은 진료는 지역과 무관하게 있습니다. 다만 일본 고객에게 닿는 통로가 좁습니다. 일본어로 된 안내문도, 가격표도, 문의에 답할 사람도 없는 채로 기회가 지나갑니다.

일본의 고객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모른 채 방한 일정을 잡습니다. 묻고 싶은 것이 있어도 언어가 막히고, 답을 기다리는 사이 일정이 지나갑니다.

IRUE는 이 사이를 일본어로 잇습니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환자의 87.2%가 서울에 집중됐습니다. 수요가 서울에만 있어서가 아닙니다. (보건복지부 2025년 유치 실적)

지금 하는 일

IRUE는 일본어 쪽을 맡습니다. 일본어 시술 안내문과 가격표를 만들고, 병원 소개와 진료 정보를 일본어로 정비하며, 일본 고객을 향한 콘텐츠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등록에 필요한 것도 정리해 안내해 드립니다. 다만 서류 작성이나 제출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자사 서비스 K-Beauty OSS는 현재 오픈 준비 중이며, 사전 안내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 함께할 병원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돼 있거나, 등록할 의향이 있는 곳. 지역은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 다루는 범위비수술 피부과 시술
  • 안내 언어일본어 · 한국어 · 영어

왜 이 일을 하는가

제가 생각하는 K-Beauty의 본질은 색으로 꾸미는 것이 아니라,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끌어내는 데 있습니다. 방한해 미용 시술을 받는 일본인 고객은 늘고 있지만, 얼마가 나올지 모르는 비용에 대한 불안과 병원의 답변을 기다려야 하는 답답함은 아직 충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일본과 일본 문화를 깊이 접해 왔기에, 이것이 결코 작은 장벽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IRUE 대표

일본어는 전공이고, 일본 실무는 경력입니다

일본 문학을 전공했고, 번역서 출간 경험이 있습니다. 유년기를 일본에서 보내고 현지 학교를 마쳤으며, 일본 정부 국비 초청 연수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동시에 일본 기업을 상대로 일해 왔습니다. 일본 지역 해외영업을 맡아, 제품 사양을 조율하고 기술 데이터를 다루며 기술 제품을 영업했습니다. 대학 때부터 통역과 번역을 이어 왔습니다.

일본어를 학문으로 다룬 사람과 일본에서 실무를 해본 사람은 다릅니다. IRUE는 그 둘을 함께 가지고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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